안녕하세요. 직딩생활백서 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국내 시장 금리도 연달아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1% 저금리까지 등장했던 신용대출은 최저 2%대로 뛰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국내 금리 관련해서 알아볼게요.
목차
1.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2. 국내 시장 금리 상승
3. 미국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검토
4. 결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지난주 미국10년물 국채금리는 1.6%를 넘으면서 지난주 미국 주식은 폭락과 변동성으로 시장에서는 장기금리의 상승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중앙은행에서도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2%의 인플레이션과 완전 고용 등 통화정책 목표를 위협할 수 있는 무질서한 상황에 따른 걱정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브레이너 미국 연준 이사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견과 다르게, 시장의 금리 급등에 따른 우려를 공식적으로 처음 발표를 하여, 시장에서도 시장 실질 금리에 따른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주식 투자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은 대규모 부양책에 따른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중앙은행이 장기 국채를 사들이고 대신에 단기 국채를 팔아, 장기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일로 경기를 부양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국내 시장 금리 상승
국내 시중은행 금리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가게대출 규제와 함께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으로, 시장금리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낮은 금리 탓에 '빚투'와 '영끌'에 나서며 자산시장의 과열을 야기했던 '저금리 기조'를 막고, 시장에 무리한 대출을 규제하겠다고 시중은행에 요청 하였습니다. 4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의 지난달 25일 기준 신용대출 금리(1등급, 1년)은 연 2.59~3.65% 수준 이니다. 지난해 7월말 1.9~3.51%와 비교하면 최저금리가 0.6포인트 올랐습니다.
특히, 가계대출 가중평균 금리도 지난해 8월 연 2.55%에서 오해 1월에는 2.83%까지 올랐으며,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2.86%에서 3.46%로 0.5% 포인트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은행간 대출 경쟁 심하로 금리가 내렸지만, 현재는 금융당국의 압박 속에 은행 간 경쟁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금리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도 지난해 6월 기준 2.67%에서 올해1월 2.83%로 0.16%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시장금리는 더 오를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금리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약 2140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안을 하원에 통과했으며, 국내에서도 4차 재난지원금을 위해 20조 안팎의 추가경정예산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국채 발행으로 금리가 오르면 신용도가 떨어지는 중심으로 대출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검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 안정화를 위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으로 1961년 처음 사용한 뒤 2011~2012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 마지막으로 썼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 단기 국채를 일정 규모 매도한 뒤 그 자금을 활용해 장기 국채를 매입해 채권수익률 곡선을 평탄하게 만드는 조치 입니다.
카드 돌려막기와 비슷한 수법으로, 단기금리가 크게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적은 현금으로 장기금리를 타깃팅할 수 있는 정책수단으로 꼽히고 있으며, 금 가격을 억제해 달러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연준은 대차대조표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장기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고, 이를 통해 은행들은 더 많은 자본을 보유할 수 있도록 평가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10년채 국채금리는 시장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 무리한 정부의 개입에 따른 시장을 교란시키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정부의 부양정책 기조에 맞게 돈을 찍어내는 정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연준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시행할 수도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결론
조 바이든 정부의 양적 완화 정책은 미국 달러를 더 찍어낼 가능성이 높이며, 시장은 바이든 정부의 시장 정책에 따른 금리 상승은 불가피하다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완화하여 단기적으로 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장기 금리 10년물 국채금리를 안정화 하기 위해 각종 대책 및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시장에 더큰 개입은 더 큰 버블 생성과 미국의 양털깍기를 가속화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미국 연방(FDA)의 기조를 계속 살펴보면서, 개인의 투자도 100%의 신뢰도 보다, 반대로 흘러갈 수 있다는 지헤를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옳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원화는 국제 통화가 아니라, 4차 재난지원금 등 문재인 정권의 부양 정책에 따른 신용 대출, 주택담보대출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가 채무가 매일 증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에 따른 피해자 선별 등 무조건적 양적완화가 아닌 현명한 대책이 발표되어, 국가의 채무를 줄일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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